윤우와 처음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냈다.
생일에도 케익을 안먹는 우리집인데,
분위기를 내기 위해서, 아내가 작은 케익을 사왔다.
초를 불고 맛있는 음식도 해먹으니, 제법 크리스마스 같았다.
아내는 자꾸 윤우에게 내년 크리스마스부터는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주신다고 얘기한다.
산타는 벌써 고민이 많다. 흑.
내년에는 트리도 해야겠다.
윤우와 처음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냈다.
생일에도 케익을 안먹는 우리집인데,
분위기를 내기 위해서, 아내가 작은 케익을 사왔다.
초를 불고 맛있는 음식도 해먹으니, 제법 크리스마스 같았다.
아내는 자꾸 윤우에게 내년 크리스마스부터는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주신다고 얘기한다.
산타는 벌써 고민이 많다. 흑.
내년에는 트리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