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점검

작년 차량 점검 안내를 받고, 가질 않았다.
아니 까먹었다.

올해는 잊지 말고 가야지 싶어서, 문득 떠올라 다녀왔다.
지하철 역 1개 거리에 서비스센터가 있는데 뭐가 그렇게 귀찮았나 싶다.

작년에 점검을 안받고 탄 탓에 엔진오일 청소가 필요하단다.
흑.. 피같은 돈이 나갔다.
매년 꼭 가야겠다.

그나저나 점검은 무료인데, 점검하고 교체가 필요하면 교체는 유료다.
교체해야한다는 말을 듣고 안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점검이 무료라는 말은 굳이 안하는 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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