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겪는 고통

귀가 간지럽고 통증이 있어서 병원에 갔다.
낮에 가려다 못갔는데, 미루면 안될 것 같아서 저녁에 갔다.

진단명은 모르겠는데, 고름이 부풀어 올라있었고, 안쪽은 염증이 있었다.
마취를 하고 째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해서 마취를 했다.
미치게 아팠다.
째고 나니 통증이 사라졌다.

집에 와서 다 나아서 너무 좋아 했다.
왠걸, 마취가 풀리니 죽겠다.
너무 아프다..
잘 수 있을지 걱정이다.

;ㅅ;… 아픈건.. 괴로운 거였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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