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러닝 posted in 일상 on 2026-03-22 by 이 태화 드디어 아내와 함께 러닝을 했다. 유모차에 윤우를 태우고 셋이 러닝을 했다. 생각보다 더 좋았다.아내도 좋아했다.윤우도 좋아했다. 평일에도 계속 할 수 있으면 좋겠다.아내가 복직한 이후에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