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m 달성

아내, 윤우와 함께 하는 러닝 4km 달성했다.
페이스도 8분대 초반까지 올라왔다.

같이 할 수 있는 운동이 생겨서 좋다.
심지어 윤우까지.

언제나 그렇듯 러닝의 마무리는 맥주였고,
오늘은 달래김밥을 해먹었는데 아~주 맛있다.
고기가 더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조금 있지만.

오전에 운동까지 하고 오니 하루가 알차다.
역시 운동을 해야지~
얼른 자전거도 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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