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
- 스토리가 괜찮은 싱글 게임 하나 하기
- Rust로 프로젝트 하나 하기
- 회사 개발팀에서 사용할 AI 인프라 만들기
- 회사 모두가 사용할 AI 인프라 만들기
- 아이속닥앱 마케팅(블로깅) 자동화 만들기
- 루틴앱 리뉴얼 마무리하기
새벽에 조금씩 해보려고 했으나,
그 아빠에 그 아들이라고.. 아들도 새벽에 깨니 별로 할 수 있는게 없다.
앞으로 크게 다를것 같지 않은데..
갑자기 집에 있는 게임기들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내의 생일 선물이었는데, 괜히 게임기로 골랐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