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처갓댁

장모님은 완전 갓난 아기 시절의 윤우만 보고 윤우를 못봤다.

오늘 정~~말 오랜만에 윤우를 보셨다.
꽤 오랜만에 동서와 처제도 봤다.
오랜만에 보니 반가웠다.

윤우가 태어나기 전에는 꽤 자주 보고 술도 자주 마셨는데,
이제 그러질 못하니 오랜만이였다.

윤우가 조금 크면 같이 놀러 가기로 했다.

집을 나오면서, 용돈을 드렸으나 빠꾸먹고 되려 받고 왔다.
언제 다시 드릴지.. 호시탐탐 노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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