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시작 전 달리기

진짜 달리기가 아니고..

싱글일 때는 연휴면 사이드 프로젝트를 재밌게 할 수 있는 시간들이였지만,
지금은 아니다.
이번 연휴는 특히나 더.

그래서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되는 내일이 되기전,
오늘 열심히 달렸다.
진도가 쭉쭉 잘나갔다.

물론 아내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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