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신 posted in 일상 on 2026-02-15 by 이 태화 엄마 생신은 설날 이틀 전이다. 이번 연휴에는 생신 당일날 가기로 했다.윤우와 처음 보내는 할무니 생신. 특별히 하는 건 없지만, 즐겁다.숯불에 갈비를 구워먹고, 아내의 배려로 반주도 하고. 연휴의 시작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