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에는 우선순위가 있다.
당장 회사만 해도 많은 일들이 있지만 우선순위에 따라 진행이 된다.
일을 하다 보면 관성이 붙고, 어느정도 남은 일의 윤곽이 보이면 목표를 잡기 마련이다.
오늘 저거까지는 마무리하고 퇴근해야지.
와 같은.
또는 이것만 하고 밥먹어야지와 같은 작은 목표도.
그러다 보니 자꾸 일 외의 것들이 우선순위가 밀린다.
아기를 봐야하거나 아내와 밥을 먹어야하거나 하는 것들을 미룬다.
내가 세운 작은 목표를 못해도, 아무도 나무라지 않는데 말이다.
우선순위가 높은 일이 발생했을 때,
스위칭 하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다.
조금 더 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