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을 하기로 했는데, 못하고 있다.
망할 미세먼지.
둘은 마스크를 쓰면 되지만,
윤우가 걱정이라 나갈 수가 없다.
제일 곤욕인점은, 윤우가 낮잠을 적게 잔 날 시간 보내기가 너무 힘들다는 것이다.
산책을 다녀오면 금방인데, 집에서 있으니 놀아줄 것도 없고..
이번 주말이 정말 힘들었다.
그래서 휴대용 공기청정기를 샀다.
유모차나 자동차처럼 좁은 폐쇄공간에서 효과가 좋다고 한다.
얼른 왔으면 .. 제발..
러닝을 하기로 했는데, 못하고 있다.
망할 미세먼지.
둘은 마스크를 쓰면 되지만,
윤우가 걱정이라 나갈 수가 없다.
제일 곤욕인점은, 윤우가 낮잠을 적게 잔 날 시간 보내기가 너무 힘들다는 것이다.
산책을 다녀오면 금방인데, 집에서 있으니 놀아줄 것도 없고..
이번 주말이 정말 힘들었다.
그래서 휴대용 공기청정기를 샀다.
유모차나 자동차처럼 좁은 폐쇄공간에서 효과가 좋다고 한다.
얼른 왔으면 ..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