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가족러닝

일요일에 러닝을 하고 아주 좋았던 터라,
또 하기로 했는데 오늘이 되어서야 했다.

일요일에 한번 뛰었다고,
체력이 금새 올랐다.
아내도 오르고 나도 올랐다.

페이스가 훨씬 좋아져서 30분코스가 훨씬 수월했다.

날이 풀리면서 자주 나갈 수 있으면 좋겠는데,
날이 풀리면 꼭 미세먼지가 심해서 참 딜레마다.

윤우는 아직 좋아한다기 보다는, 밖 구경을 하다가
돌아올때쯤엔 지루해하는데,
같이 즐길 수 있는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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